설립자들

데이비드 메이터스

저술가 / 인권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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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메이터스는 국제 인권변호사, 저술가, 연구자다. 캐나다 위니펙에 살고 있으며 캐나다 브나이브리트(B’nai Brith Canada) 상임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메이터스는 캐나다 정부에서 다양한 일을 맡았으며 이중에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관한 유엔회의 캐나다 대표단, 홀로코스트 교육추모연구 국제협력을 위한 실무회의, 반유대주의 및 불관용에 관한 유럽 안전협력회의 등이 있다. 이외에도 캐나다헬싱키감시단, 비욘드 보더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캐나다난민위원회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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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터스는 2008년 매니토바 변호사협회 공로상, 2009년 캐나다훈장, 2009년 캐나다변호사협회 이민분야 공로상, 2010년 국제인권협회 스위스분회 인권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메이터스는 2006년 데이비드 킬고어와 함께 ‘블러디 하비스트: 중국 내 파룬궁수련자 대상 장기 적출(Bloody Harvest: Organ Harvesting of Falun Gong Practitioners in China)’을 출간했다. 메이터스와 킬고어는 이 저서로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데이비드 메이터스는 2016년 조사보고서 ‘블러디 하비스트/도살 갱신판(An Update to Bloody Harvest and The Slaughter)’의 공동 저자다. 이 보고서는 언론보도, 정부 정치선전물, 의학저널, 병원 웹사이트 및 삭제됐지만 아카이브에서 복원된 방대한 분량의 웹사이트 등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중국 내 병원 수백 곳의 장기이식 실태를 면밀히 파헤치고 있다.
이외에도 메이터스의 저서로는 ‘왜 당신은 그렇게 했나?: 한 인권옹호자의 자서전(Why Did You Do That? The Autobiography of a Human Rights Advocate)’, ‘지연된 정의: 캐나다의 나치 전범들(Justice Delayed: Nazi War Criminals in Canada, 수전 차렌도프 공저)’, ’굳게 닫힌 문: 실패한 난민보호(Closing the Doors: The Failure of Refugee Protection, 이라나 사이몬 공저)’, ‘이제 그만: 인권유린과의 전쟁(No More: The Battle Against Human Rights Violations)’, ‘블러디 워즈: 혐오발언과 표현의 자유(Bloody Words: Hate and Free Speech)’, ‘애프터쇼크: 반유대주의와 반시온주의(Aftershock: Antisemitism and Anti-Zionism)’ 등 다수가 있다.

데이비드 킬고어

저술가 / 前 아태 담당 국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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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킬고어는 캐나다 장관, 의회 의원, 검사를 지냈으며 변호사, 저술가, 컬럼니스트, 인권옹호자로 활동하고 있다. 1979년 처음 캐나다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앨버타 주 에드먼턴 남동부 지역구에서 7차례 재선됐다. 의원 재직 시절 전원위원회 부의장 및 위원장, 장 크레티앵 내각에서 남미 및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1997-2002), 아태 담당 국무장관(2002-2003)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주의 이란을 위한 NGO 프렌즈의 공동의장, 홈리스 남성 지원단체 오타와미션재단 이사, 헬싱키 소재 NGO 퍼스트 스텝 포럼 이사, 웨스트민스터 장로교회의 분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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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입문하기 전에 검사로 재직했다. 처음 밴쿠버에서 검사보를 시작으로 후에 오타와 법무부에서 세금 소송 업무를 담당했다. 1970-72년 고향인 매니토바 주 도핀 시 검사장을 지냈다. 1972-79년 에드먼턴에서 앨버타 주 검찰총장 산하 수석 수사관으로 근무했다.
킬고어는 토론토대 녹스 칼리지가 수여하는 명예박사학위(신학), 우크라이나-캐나다 회의(앨버타 위원회)의 특별상, 캐나다 체코슬로바키아협회의 마사리크 상, 캐나다 브네 브리트의 인권상, 필리핀협회 에드먼턴위원회의 카티푸만 상, 에드먼턴 시크협회의 공로상, 국제종교자유협회의와 리버티 매거진 및 제7안식일 교회가 공동 수여하는 종교자유상 등을 받았다.
킬고어는 2006년 데이비드 메이터스와 함께 ‘블러디 하비스트: 중국 내 파룬궁수련자 대상 장기 적출(Bloody Harvest: Organ Harvesting of Falun Gong Practitioners in China)’을 출간했다. 킬고어와 메이터스는 이 저서로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킬고어는 2016년 조사보고서 ‘블러디 하비스트/학살 갱신판(An Update to Bloody Harvest and The Slaughter)’의 공동 저자다. 이 보고서는 언론보도, 정부 정치선전물, 의학저널, 병원 웹사이트 및 삭제됐지만 아카이브에서 복원된 방대한 분량의 웹사이트 등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중국 내 병원 수백 곳의 장기이식 실태를 면밀히 파헤치고 있다.

에단 구트만

저술가 / 탐사보도 저널리스트

 

에단 구트만은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중국문제 전문가이자 인권 이슈를 파헤치는 조사자이다. 저작상을 수여받은 ‘잃어버린 신중국: 미국의 상업, 욕망, 그리고 배신(Losing the New China: A Story of American Commerce, Desire and Betrayal)’의 저자다. 또한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 인베스터스 비지니스데일리, 더 위클리 스탠다드, 내셔널리뷰, 월드어페어즈 저널 등등 여러 언론 매체에 기사를 써 왔다. 그의 기사 ‘신장에서 벌이진 일(The Xinjiang Procedure)’은 뉴욕타임스 데이비드 브룩스가 선정하는 언론인들의 선망의 상 ‘시드니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기사는 또한 가장 인기 있는 장편 기사를 뽑는 브라우저 리더보드 경쟁에서 우승했다. 그의 저서 ‘도살(The Slaughter)’ 집필에 필요한 조사는 이어하트재단, 페더 발렌베리 패밀리, 민주주의기금(NED)에서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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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트만이 진행한 중국 인터넷감시, 라오가이(노동개조) 제도, 서구 비지니스와 중국 안보 목적 간의 교차점에 대한 조사는 지난 15년 동안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구트만은 미 의회, 미 중앙정보국(CIA), 유럽의회, 제네바 국제인권협회, 유엔,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영국 의회에서 증언 및 브리핑을 해왔다.

구트만은 브루킹스연구소 외교정책 애널리스트를 지냈으며 PBS, CNN, BBC, CNBC 등 다수 언론에 출연했다. 그의 저서 ‘학살: 집단학살, 장기적출, 중국의 반체제인사 비밀해결책(The Slaughter: Mass Killings, Organ Harvesting, and China’s Secret Solution To Its Dissident Problem)은 2014년 출간됐다.

구트만은 2016년 조사보고서 ‘블러디 하비스트/학살 갱신판(An Update to Bloody Harvest and The Slaughter)’의 공동 저자다. 이 보고서는 언론보도, 정부 정치선전물, 의학저널, 병원 웹사이트 및 삭제됐지만 아카이브에서 복원된 방대한 분량의 웹사이트 등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중국 내 병원 수백 곳의 장기이식 실태를 면밀히 파헤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