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보고서 – 블러디 하비스트

 

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 장기 적출 혐의에 대한 개정 보고서

파룬궁박해진상 연합조사단(CIPFG)은 데이비드 메이터스와 데이비드 킬고어에게 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적출 의혹에 대해 조사를 요청했다. 연합조사단은 미국 워싱턴 DC에 등록된 비정부기구(NGO)로 캐나다 오타와에 지부를 두고 있다.
연합조사단은 중국 정부기관 및 정부 공무원들이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자로부터 장기를 적출하고 그 과정에서 수련자를 살해한다는 의혹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리는 인권 증진에 대한 헌신 및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데이비드 메이터스는 캐나다 위니펙에서 이민, 난민, 국제인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저자 및 연사, 그리고 여러 인권 관련 비정부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데이비드 킬고어는 캐나다 의회에서 하원의원, 그리고 내각에서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무장관을 지낸 바 있다. 의회에 입문하기 전, 검사장을 지냈다. 두 저자의 약력은 보고서 부록에 실려 있다.

"After months of investigation, including undercover interviews with doctors throughout 12 provinces in China, we come to the regrettable conclusion that these allegations are true."

– Hon David Kilgour, J.D. Former Canadian Secretary of State, Asia-Pacific